총 83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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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08.02.2250-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께...(가슴찡한 글)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께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살 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어른의 손을 이끌고 느릿느릿 안으로 들어왔다.. 두 사람
#659김제중08.02.22조회 50 - 658
고태순08.02.1944-마음을 비우고 나니[1]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을 비운 만큼 채울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
#658고태순08.02.19조회 44 - 657
김제중08.02.1641-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며 아름다운 나의 희망입니다. 당신이 나를 위하여 사랑을 하고 있다기에 나
#657김제중08.02.16조회 41 - 656김제중08.02.1643-
비밀의 문을 열어보세요
비밀의 문을 열어보세요.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안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비밀의 문 안에 두
#656김제중08.02.16조회 43 - 655김제중08.02.1450-
전화 받으세요[1]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655김제중08.02.14조회 50 - 654
김제중08.02.1247-나이 만큼 그리움 온다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654김제중08.02.12조회 47 - 653고태순08.02.1045-
행복 플러스[1]
당신의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당신의 등에 옷이 걸쳐있고,비바람을 막을 지붕이 있고,그리고 잠잘 곳이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의 75% 사람보다 부유
#653고태순08.02.10조회 45 - 652김제중08.02.0945-
욕심 없는 삶이게 하소서.
욕심없는 삶이게 하소서 흐르는 세월에 감쪽 같이 속은 마음 저녁 하늘 주홍 빛으로 붉게 타는 듯 합니다 머물다가는 이 길 위선일지도 모르는 내
#652김제중08.02.09조회 45 - 651
김제중08.02.0641-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
#651김제중08.02.06조회 41 - 650
김제중08.02.0153-말없이 마음이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는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
#650김제중08.02.01조회 53 - 649김제중08.01.1745-
그런 날 있었습니다. / 시 이정하[2]
그런날이 있었습니다 / 이정하 눈을 뜨면 문득 한숨이 나오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 불도 켜지 않은 구석진 방에서 혼자
#649김제중08.01.17조회 45 - 648김제중08.01.1542-
그대 사랑 안에서 /옮긴 글
- 그대 사랑 안에서 - 그대 사랑 안에서 내가 이토록 눈물겨운 건 내가 미치지 않는 그 곳까지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대 미소
#648김제중08.01.15조회 42 - 647김제중08.01.1242-
불혹의 인연/ 글 박장락 낭송 이재영
불혹의 인연 詩. 박장락 / 낭송. 이재영 불혹의 절벽 앞 모래알로 흩어진 인연들이 비 사이로 출렁이면 더 나아갈 곳 없는 목마른 영혼의 갈증
#647김제중08.01.12조회 42 - 646김제중08.01.1141-
쉬이 갈 줄이야 / 글 맑은 소리
쉬이 갈 줄이야 글 / 맑은소리 세월 속에 묻혀간 시간들을 더듬으며 공허감 속에서 가슴 한켠 채워준 겨울이 이렇게 쉬이 갈 줄이야 힘겨운 삶의
#646김제중08.01.11조회 41 - 645김제중08.01.1043-
그럼에도 불구하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수 없고 ,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 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645김제중08.01.10조회 43 - 644김제중08.01.0943-
힘들면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644김제중08.01.09조회 43 - 643김제중08.01.0245-
새해를 맞이하는 詩 모음
* 용서하십시오 * ... 이해인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차분히 심호흡을 하는 오늘 해 아래 살아 있는 기쁨을 감사드리며 우리 함께 무릎 꿇
#643김제중08.01.02조회 45 - 642
정기옥07.12.3157-송년기도시/친구에게[2]
#642정기옥07.12.31조회 57 - 641고태순07.12.314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1]
송년의 시 / 윤 보 영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 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 안타까운 기억 속에 서성이고 있다 징검다리 아래 물
#641고태순07.12.31조회 44 - 640김제중07.12.3142-
오늘이라는 좋은날에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청명한 아침에 유리창에 얼굴을 대고 울었던 적이 있다.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였다. 내가 살아
#640김제중07.12.31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