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639김제중07.12.2944-
오늘도 이곳에 와서
오늘 이 곳에 와서 오늘도 여기 왔다. 어제도 왔고 내일도 올 것이다 왜 여기에 오는것일까? 되묻고 싶다. 언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매일 그
#639김제중07.12.29조회 44 - 638박승택07.12.2050-
즐거운 성탄을[1]
사랑하고 존경하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 여러분! 주님의 성탄을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축하합니다. 하느님 나라의 완성을 향해 도구로 쓰이고자 나선 단
#638박승택07.12.20조회 50 - 637고태순07.12.1051-
○※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
○※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 없습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원하는 만큼의 재산이 손에 들어 온다면
#637고태순07.12.10조회 51 - 636김제중07.11.1058-
가을이 "떠나갑니다.
*♤가을이 가네♤*/용혜원 가을이 가네 빛 고운 낙엽들이 늘어놓은 세상 푸념을 다 듣지 못했는데 발뒤꿈치 들고 뒤돌아보지도 않고 가을이 가네 가
#636김제중07.11.10조회 58 - 635김제중07.11.1050-
무엇이 불혹의 나이였을까?
바람불면 가슴이 시려오고 비라도 내릴라 치면 가슴이 먼저 젖어 오는데... 겨울의 스산한 바람에 온몸은 소름으로 퍼져가고 푸른빛 하늘에 솜털 구
#635김제중07.11.10조회 50 - 634고태순07.11.0645-
마음과 인품의 향기
마음과 인품의 향기 [탈무드]를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늙는 것을 재촉하는 네 가지가 있다. 그것은 두려움,노여움,아이,악처이다. 좀더 젊게
#634고태순07.11.06조회 45 - 633김제중07.10.3050-
차 한잔 하실까요?[1]
아름다운 가을빛이 유혹하는 날 쌀쌀한 바람부는 길 따라 내 마음 머무는 곳에 붉게 물든 단풍잎이 살랑거리며 나의 옷깃을 잡습니다. 때론 잊고 싶
#633김제중07.10.30조회 50 - 632김제중07.10.2847-
오늘이 있으므로 늘...[1]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오늘보다 좋은 날이 있어도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존재하는 것을 사는 날의 생활 돌판에 새기며 지나간 날의
#632김제중07.10.28조회 47 - 631김제중07.10.2348-
가을 빛속에 숨어서
남한산성 오르는데 등산로가 없어졌다 나는 등산화로 낙엽을 쓸며 잃은 길을 찾아 내려 왔다 그 낙엽 위에 소복하게 쌓여 고즈넉한 분위기를 내게 선
#631김제중07.10.23조회 48 - 630김제중07.10.2245-
정말 소중한 것은
정말 소중한 것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정
#630김제중07.10.22조회 45 - 629김제중07.10.1945-
가을엔........
서늘한 바람 옷깃 스치는 길녘에 가을 물든 잎새 수줍게 몸단장하고 하얀 구름 맴도는 쪽빛 하늘엔 지난 여름 더위에 몸살 난 세월.. 숨 돌리며
#629김제중07.10.19조회 45 - 628김제중07.10.1152-
내 사랑하는 사람이여
품 속에 간직한 내 사랑하는 사람이여,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팔 벌려 나의 온 마음 보듬어 감싸 주었네. 내 사랑하는 사람이여 나에게 오시
#628김제중07.10.11조회 52 - 627고태순07.10.0943-
장미빛 노년을 위하여~~~~~
1.정리정돈(clean up). 나이 들면 일상의 관심과 애착을 줄이고 몸과 집안과 환경을 깨끗이 해야 한다. 일생동안 누적된 생활습관과 잡다한
#627고태순07.10.09조회 43 - 626
김제중07.10.0844-역사를 만드는 사람
다양한 세상에 재주껏 사는 이가 너무도 많아 어디한곳 발붙일 틈이 없다. 나는 사람 뛰는 사람 설치는 사람 모두가 배불리기에 혼이 나간 제정신
#626김제중07.10.08조회 44 - 625
김제중07.10.0349-그리움의 소리
♡그리움의 소리♡ 가을빛 가득한 들녘에 버려진 내 .. 외로워 하지 않으리라고 가슴속 그리움을 달래놓으면 가을 빛 속으로 걸어가시던 당신이 뒤돌
#625김제중07.10.03조회 49 - 624김제중07.09.2950-
인생의 새로운 찬가
인생의 새로운찬가 희망을 안고 살아온 지난 날들 덧없이 흘러 가고 하얀 머리 카락 희끗 바람에 날리는 오늘.... 지난 날의 추억을 씹어본다.
#624김제중07.09.29조회 50 - 623김제중07.09.2641-
어머니께 드리는 시 / 글 민경교 /낭송 설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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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김제중07.09.26조회 41 - 622고태순07.09.2440-
추석에 고향가는길 사뿐히 잘 다녀 오세요...^*^[1]
추석에 고향 가는 길 늘 그립고 늘 보고픈 고향 둥근 달덩이 하늘에 두둥실 떠오르는 추석이 다가오면 발길이 가기도 전에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622고태순07.09.24조회 40 - 621고태순07.09.2142-
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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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고태순07.09.21조회 42 - 620
김제중07.09.1743-자신을 베기위한 칼
- 김종서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장군이었던 김종서가 고려사 의 개찬작업을 할 때 책상 위에 놓인 여러 문서들의 한쪽에 항상 칼을 올려놓았다고 한다
#620김제중07.09.17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