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559박승택06.07.0348-
한국 성직자 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한국인 최초의 사제입니다. 15세였던 1836년
#559박승택06.07.03조회 48 - 558박승택06.06.2852-
이시대의 시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게 주신말 똑바로 눈 뜨고 날 보아라 눈물을 흘려도 좋다 눈물을 닦아도 좋
#558박승택06.06.28조회 52 - 557김제중06.06.2367-
사랑은 가슴에서 꽃으로 피어나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은 가슴에서 꽃으로 피어나고 보잘 것 없는 내 육신이 꽃으로 피었지만 가
#557김제중06.06.23조회 67 - 556박승택06.06.0358-
예수성심성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6월은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드러내신 예수 성심을 특별히 공경하는 달로 지
#556박승택06.06.03조회 58 - 555박승택06.04.2881-
성모성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의 어머니이시고 믿는 이들의 어머니 이신 한국 교회의 수호자이신 성모
#555박승택06.04.28조회 81 - 554박승택06.04.1585-
부활 축하드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의 부활은 천지 창조만큼이나,아니 그 이상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어떻게
#554박승택06.04.15조회 85 - 553김제중06.04.1076-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
#553김제중06.04.10조회 76 - 552김제중06.04.0861-
당신을 그리는 연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을 그리는 연가 ♠ 누군가를 비워낸 자리가 그렇게 공허를 남깁니다. 왼
#552김제중06.04.08조회 61 - 551
김제중06.04.0657-사순절에 드리는 기도 / 이해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제가 좀더 사랑하지 못하였기에 십자가 앞에서 사랑을 새롭히는 사순절이
#551김제중06.04.06조회 57 - 550
정기옥06.04.0375-고해성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해 성사 글 : 이해인클라우디아 수녀님 신부님 다시 용서하십시오 늘 겉도는
#550정기옥06.04.03조회 75 - 549
김제중06.04.0249-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 1주년 특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 선언"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 1주년 특집- 죽음의 순간에도
#549김제중06.04.02조회 49 - 548
김제중06.03.2843-모든 은총은 마리아를 통해서 내려온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은총은 마리아를 통해서 내려온다 최근에 이르러 사람들은 모든 은총의 중
#548김제중06.03.28조회 43 - 547김제중06.03.2756-
사람과 사람 사이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계셔 주시는 님은 허다함의 분노와
#547김제중06.03.27조회 56 - 546김제중06.03.2450-
목마른 길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고향집 토담너머에는 우물하나가 있습니다. 첫새벽 동리 아
#546김제중06.03.24조회 50 - 545사랑의샘꼬미시움06.03.2447-
봄에 쓰는 편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봄에 쓰는 편지 -은빛시몬- 다른 것은 몰라도 봄 햇살 머물기 좋은 깨어나는
#545사랑의샘꼬미시움06.03.24조회 47 - 544정기옥06.03.2382-
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 글 : 이해인클라우디아 수녀님 하늘색 연필을 깍아
#544정기옥06.03.23조회 82 - 543김제중06.03.1475-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싱그러운 아침 이슬처럼 영롱한 눈빛으로 당신을 위해
#543김제중06.03.14조회 75 - 542
김제중06.03.1262-촛불처럼 아름다운 사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촛불처럼 아름다운 사랑-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작은 불씨하나 생명처럼
#542김제중06.03.12조회 62 - 541김진경06.03.0767-
마음이 맑은 사람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이 맑은 사람은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 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541김진경06.03.07조회 67 - 540김제중06.02.2576-
중년이 되면 그리워지는 것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색깔 진한 사람 보다는 항상 챙겨주는
#540김제중06.02.25조회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