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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
2006. 3. 23. 오후 5:50:08
글자

2006. 3. 23. 오후 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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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어머니 임종전 기도와 연도로 위로하여 주신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함을 전합니다.
엘리사벳단장님! 위로와 함께 하느님께로 가신 영혼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보내는 님의 마음 어찌 헤아릴수 있겠읍니까?. 루시아 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고인을위해기도함니다 .어머니란누구에게나쉬임없는그리움과.살아계실때에효도도못해드린불효로산것같아죄스러운마음도...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