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 좋으시며 훌륭한 분이 단장이
되셨으면 좋았을텐데 저를 선택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읍니다.
평의원 여러분의 질책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 2. 6. 오후 3:18:23
평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 좋으시며 훌륭한 분이 단장이
되셨으면 좋았을텐데 저를 선택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읍니다.
평의원 여러분의 질책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샘을 이끌어가시는 동안 늘 기도 하겠습니다.
성모님의 계속적인 보살핌이 있으실거예요. 잘 이끌어 주세요!
하느님 이 보시기에 참좋을 것입니다. 기쁨만큼 아픔도 클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