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가득합니다.

2006. 2. 2. 오후 11:37:14

글자

 *그리움 가득합니다.
           글/  김 진 경 

사랑한다는 것을  
숨길 필요는 없어요. 
그리움 가득한 가슴에  
세월이 가리고 나면 돌아 올 줄
모르기에....

그리움 눈 처럼 내리는 날  
당신의 음성을 듣고 싶을 뿐입니다.   
마음에 지울 수 없는 그리움 - 
가슴에 새겨 놓고 싶어요. 
사랑의 약속이 아닐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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