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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6년 1월 18일 오후 5:30
우아하게 늙어가고싶은마음이야누구인들...하지만 나보다젊은아우님들과같이하면미안한마음부터들고 나이를물으면주민번호는음력이고 양력은한해 늦다고말하기도하고.거울은보기도싫고 그러나 어쩌랴 !인정해야지 밝은모습으로살아가도록노력해야지...산으로가면내나이를잊을까.옛젊음을더듦으려고 .....
- 2006년 1월 20일 오전 6:55
세실리아 단장님 ! 고운 생각 고우신 마음씨 누가 보아도 아름다우십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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