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들

2006. 1. 19. 오후 9:46:02

글자
    좋은 생각들 나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화려한 금빛 날개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희망이 강 건너 저 편에서 손짓하지만 태산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더 깊은 갈수 없는 그리운 나라 화려한 비상을 꿈꾸는 그리운 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미지의 세상을 향하여 영원한 행복을 꿈꾸며 그리운 나라와 동행하고 싶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서 오래 같이 있고 싶어서 결혼을 한다. 누구는 맞다 하고 누구는 틀렸다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랑이 결혼의 이유가 되었던 사람들에게 또 다른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한 사람을 오랫동안 깊이 있게 사랑하는 일은 삶을 통찰하고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우는 길이라 믿고 싶다.
    우리 인간들은 성숙한 믿음, 진실을 얻고자 합니다. 존재조차 알 수 없는 미련한 생각 깨우려고 밤을 지새우기도 합니다.
    내가 똑바로 간다하여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힘든 가시밭길을 걷는 것과 같을 것습니다. 나는 옳다고 거짓된 것이 없노라고 외쳐보지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딱딱한 벽을 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믿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을 일깨워 주며 나 또한 믿음이 갈수 있도록 진실 되게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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