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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키워온 사랑이 있습니다. 혼자서 담아온 사랑이 있습니다. 혼자서 가슴에 담아온 사랑이 있습니다. 의식을 개념을 형식을 추구하지 않는 그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알수없습니다. 알수 없는 그 사랑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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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키워온 사랑이 있습니다
2006. 2. 15. 오전 5:03:25
글자

2006. 2. 15. 오전 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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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키워온 사랑이 있습니다. 혼자서 담아온 사랑이 있습니다. 혼자서 가슴에 담아온 사랑이 있습니다. 의식을 개념을 형식을 추구하지 않는 그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알수없습니다. 알수 없는 그 사랑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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