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그리는 연가

2006. 4. 8. 오전 6: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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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그리는 연가 ♠ 누군가를 비워낸 자리가 그렇게 공허를 남깁니다. 왼지 모를 허허로운 가슴에 당신을 새기고 멀리 날아간 잔상(盞想)들이 그리움속에 남아 이 새벽 삶의 아픔을 만듭니다. - 2006/4/ 8 토요일 은빛의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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