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599김제중07.07.2848-
더는 아프지 않으렵니다.
더는 아프지 않으렵니다 이제 당신 때문에 더는 아프지 않으렵니다 그리워도 소리 처 부르고 싶어도 이제 더는 부르지 않으렵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
#599김제중07.07.28조회 48 - 598김제중07.07.2545-
살아 가야할 날들이....
살아가면서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말하고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598김제중07.07.25조회 45 - 597김제중07.07.2255-
삶의 여정
삶에 여정 때론 바람이 틈새로 비집고 들어와 허락도 없이 마음을 쓸고 갑니다 함께 걷는 길이 그리 쉽지만 않습니다 길 잃은 사공을 인도하듯 쓸쓸
#597김제중07.07.22조회 55 - 596김제중07.07.1463-
사랑은 보여 줄수 없는 것이기에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눈을 뜨면 볼 수 있는 것들은 눈을 감으면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눈을 뜨면 보이지 않다가도
#596김제중07.07.14조회 63 - 595김제중07.07.1244-
그림을 통하여 보는 당신의 성격[1]
사랑의 샘의 가족 여러분도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꼬리말을 달아 주세요
#595김제중07.07.12조회 44 - 594김제중07.07.1046-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은빛시몬 그래요 흘러가버린 지난날에 기억될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살고싶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후회하지 않을 양심으로
#594김제중07.07.10조회 46 - 593박승택07.06.2651-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무슨 꽃인들 어떠리 그 꽃이 뿜어내는 빛깔과 향내에 취해 절로 웃음짓거나 저절로 노래하게 된다면 사람들 사이에 나비가
#593박승택07.06.26조회 51 - 592고태순07.06.0251-
~~~평생통장~~~~~~~~~~[1]
내게는 색다른 통장이 하나 있습니다. 이 통장은 비밀번호도 없고 도장도 필요 없습니다.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누가 가져가도 좋습니다. 아무리 찾
#592고태순07.06.02조회 51 - 591
고태순07.05.2355-아름다운 기도
아름다운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
#591고태순07.05.23조회 55 - 590김제중07.05.0753-
남의 허물을 탓하지 말라
남의 허물을 들추지 말라 不責人小過 不發人陰私 不念人舊惡. 불책인소과 불발인음사 불염인구악. 三者 可以養德 亦可以遠害. 삼자 가이양덕 역가이원해
#590김제중07.05.07조회 53 - 589
김제중07.04.2767-사과문
사과문 사이로 비춰지는 눈부신 햇살과 잔잔하게 불어오는 기분 좋은 봄바람. 그리고 향기로운 풀 내음이 나는 저곳을 향해 사랑의 샘, 당신과 함께
#589김제중07.04.27조회 67 - 588김제중07.04.0555-
주님을 향하여 있게 하소서.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주님을 향하여 있게 하소서- 세상의 흐름
#588김제중07.04.05조회 55 - 587고태순07.03.2647-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
#587고태순07.03.26조회 47 - 586김제중07.03.2660-
그리움 하나 묻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움 하나 / 은빛시몬 내 마음엔 언젠가부터 작은 그리움 하나 묻혀 삽니다
#586김제중07.03.26조회 60 - 585
김제중07.02.1456-진실로 사랑한다는 사람을 위하여/ 박정원님 글 낭송(김춘경)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진실로 사랑한다는 사람을 위하여 -글/박정원(낭송:김춘경)- 나 죽겠노라
#585김제중07.02.14조회 56 - 584김제중07.02.0555-
희망의 문턱을 넘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마음을 혼란 시키는 내적 갈등의 대부분은 인생을 통
#584김제중07.02.05조회 55 - 583
김제중07.01.3151-가슴으로 날고 싶다 / 박희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슴으로 날고 싶다 詩//曙香 박희자 바쁜 일정 속에 잠시 잊은 줄 알았던
#583김제중07.01.31조회 51 - 582고태순07.01.19521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서 있
#582고태순07.01.19조회 52· 1 - 581
김제중07.01.0453-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581김제중07.01.04조회 53 - 580박승택06.12.3051-
건드릴수록 커지는것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숲속은 쌓인 낙엽과 이름 모를 열매들의 향기로 그윽했다. 버섯 캐는 남자 둘
#580박승택06.12.30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