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날고 싶다
詩//曙香 박희자
바쁜 일정 속에
잠시 잊은 줄 알았던
그대향한 그리움
동심의 물결 속에
빠져 있는 줄 알았던
그대향한 보고픔
알 수 없는
묵직한 무게를 느낍니다.
조금은 가벼워질까
꺼져라 내쉬는 한숨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가슴은
더욱더 무거워져
그만 울먹거리고 맙니다.
무거워진 그리움의 무게
가슴으로 안고
그대에게로 날아가고 싶습니다.

2007. 1. 31. 오후 2:49:39
가슴으로 날고 싶다
詩//曙香 박희자
바쁜 일정 속에
잠시 잊은 줄 알았던
그대향한 그리움
동심의 물결 속에
빠져 있는 줄 알았던
그대향한 보고픔
알 수 없는
묵직한 무게를 느낍니다.
조금은 가벼워질까
꺼져라 내쉬는 한숨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가슴은
더욱더 무거워져
그만 울먹거리고 맙니다.
무거워진 그리움의 무게
가슴으로 안고
그대에게로 날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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