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2006. 9. 21. 오후 3:16:27

글자

          행복을 전하는 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에서  옮긴분  PETE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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