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아프지 않으렵니다.

2007. 7. 28. 오전 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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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는 아프지 않으렵니다
                                                 
         
    
    
    이제 당신 때문에 더는
    아프지 않으렵니다
    그리워도 소리 처 부르고 싶어도
    이제 더는
    부르지 않으렵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 더
    사랑 하겠노라 속삭이던 당신이기에
    늦은 밤 창가에 기대서서 
    보이지 않는 다가 갈수 없는
    당신의 사랑을 꺼 내여 봅니다
    
    이제 다시는 
    당신 생각에 눈물 흘리는
    힘없이 앉아있는
    내가 되지 않으렵니다
    
    더는 당신 때문에
    가슴 헤집는 그런 아픔에
    연연 하지 않으렵니다 
    더는 그러지 않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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