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서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장군이었던 김종서가
<고려사>의 개찬작업을 할 때 책상 위에 놓인
여러 문서들의 한쪽에 항상 칼을 올려놓았다고 한다.
하루는 함께 일하는 사람이 그 까닭을 물었다.
그림 : 김판국 화백

- 철저한 자기관리가 곧 경쟁력입니다. -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장군이었던 김종서가
<고려사>의 개찬작업을 할 때 책상 위에 놓인
여러 문서들의 한쪽에 항상 칼을 올려놓았다고 한다.
하루는 함께 일하는 사람이 그 까닭을 물었다.
그림 : 김판국 화백

- 철저한 자기관리가 곧 경쟁력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