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곳에 와서

2007. 12. 29. 오전 2:09:18

글자

       

      오늘 이 곳에 와서

       

      오늘도 여기 왔다.
      어제도 왔고
      내일도 올 것이다

       

       

      왜 여기에 오는것일까?

      되묻고 싶다.


      언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매일 그리워하는 마음
      보고 싶은 마음이였을까

      그리운 이 있어
      아름다운 하루를 열게 하며
      내 마음

      전할 수 있는 님이 이곳에 있어
      행복을 느끼는것인가

      내 안의
      모든 아집 버리고
      그리운 이에게 달려가 
      진솔한  내 마음

      매일 매일 전하고 싶은것을 .. 

       

       

                                        은빛의 조그만  날개를 펄럭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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