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새로운 찬가

2007. 9. 29. 오전 1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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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새로운찬가
       
       
       

      희망을 안고 살아온

      지난 날들

      덧없이 흘러 가고

      하얀 머리 카락 희끗

      바람에 날리는

      오늘....

      지난 날의 추억을 씹어본다.

       

       

      달콤한 감정으로 

      마음을 내려 걸어온 이길

      소리없이  흘러간 세월

      뒤돌아 보니 

      이것이 추억되어

      가슴 애이는

      우리의 삶 이었나 보다

       

       

      영롱하고 아름다운 빛

      발하지 않아도

      자신의 생을 위해 

      성실히 걸어온 우리들

      곁눈질 한번 없이 걸어온 이길

      인생의 새로운 찬가 라고

      이름하여 부르리

       

      어느덧 30 여년의 공직생활은 이제 아주

      작은 이야기거리로 남아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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