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사랑 안에서 /옮긴 글

2008. 1. 15. 오전 10:25:03

글자

 

- 그대 사랑 안에서 - 그대 사랑 안에서 내가 이토록 눈물겨운 건 내가 미치지 않는 그 곳까지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대 미소안에서 내가 그토록 기쁨에 겨워 하는 건 내가 생각치 못하는 그 생각까지 당신의 손길이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대 기도 안에서 내가 넘치도록 감사하는 건 내가 잊고 사는 작은 일까지도 당신은 잊지 않고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그대 맑은 눈빛 안에서 내 마음 여리도록 작아지는 건 내가 참을 수 없는 작은 불평까지도 당신의 숨결로 어루만져 주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내 등뒤로 다가온 검은 슬픔도 내 어깨위에 눈처럼 쌓여내린 붉은 아픔도 그대가 있어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나의 아름다운 당신이여, 그대 사랑 있기에 내 길은 더욱 빛이 나고 그대 눈물 있었기에 내 마음 흔들리지 않는 건 당신은 온유한 사랑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 사랑의 힘 /옮긴 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