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 한잔의 향기

2008. 3. 28. 오전 5:19:01

글자

.

그의 체취.. 그의 미소.. 송파 나루.. 잔잔한 물결.. 내 마음속 알수없는 기도- 무거운 발걸음 차 한 잔의 향기.. 그윽한 추억 은빛의 깊은 心海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simon의 시간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차<茶> 한잔의 향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