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높은 학력을 가졌으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 가진 것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을 우리는 얼마든지
볼 수 있기에 만족이나 행복은 반드시 소유에
비례하지 않으며, 지성이 그것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하다
자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느끼느냐 행복하게
느끼느냐는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지혜의 문제인 것이다.
남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길지라도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갖는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사람은 따분한 인생을 산다.
할 일이 없어 누워있는 사람보다는
거리에 나가 남이 버린 휴지라도 줍는 일을
하는 사람이 몇배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다.
비록 작은 일이라도 거짓없이 진실로 대할 때
행복한 것이지 아무리 큰 일이라도 위선과
거짓이 들어 있으면 오히려 불안을 안겨주고
불행을 불러오게 된다.
다시 한번 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튼튼하게 자란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늘 미소 가득히 행복이 머무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1
김
😊2008년 2월 10일 오후 10:26
늘 숨을 쉬고 있으면서도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과 같이 행복에 젖어서도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불행이 닥쳐왔을때야 비로서 그것이 행복이었구나 깨닫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