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기다림

2008. 1. 10. 오전 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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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 세상의 벽이 되어 담을 쌓고 살아가는 당신께 힘이 되지 못함이 마음 아팠습니다 당신은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늘 함께 있는데 친구되지 못했던 어리석음 용서 바랍니다 언제나 그리움으로 가득한 마음 달래며 부족한 마음으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미완성이고 목적없는 기다림인가 봅니다 2008,1,10,은빛의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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