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쏟아지는 비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가슴에 넘치는 천상의 냇물..비가 내립니다. 아직 휴가라곤 생각조차 할수 없습니다. 또 긴병이 도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좀 한가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왜,나는 발을 빼지 못하고 더 빠져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쬐금만 시간좀 주세요 그래요 그까짓 것 해보죠 뭐! .... 이 팔월에 더위먹고 졸도 한번 해보죠 뭐!()... 사랑의 샘물에 혹여 취하지는 않을지 모르겠네여 ~ 이 좋은새벽에.....은빛시몬/~
|
좋은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2007. 8. 9. 오전 5:49:2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