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인연이란

2012. 4. 30. 오후 6:24:16

글자
    소중한 인연이란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많지는 않지만 사랑의샘님들이 찾아주시는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글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모습으로만 함께 하길 원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내가 부족한 것이 많을지라도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주길 원합니다.-
사랑의 샘님들 좋은 날 되시길....

댓글 1

  • 2012년 5월 1일 오전 8:41

    감사합니다.

차<茶> 한잔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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