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9개의 글
- 525김제중08.09.2945-
우리네 삶은 내 인생
우리네 삶은 내 인생 사랑의 샘 운영자 우리네 삶이란 게 많은 에너지를 간직해야 되고 그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자면 부정적인 에너지 접근을 하지
#525김제중08.09.29조회 45 - 524김제중08.09.0943-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남을 증오하는 감정은 얼굴의 주름살이 되고, 남을 원망하는 마음은 고운 얼굴을 추악하게 변모시킨다. 감정은 늘
#524김제중08.09.09조회 43 - 523김제중08.09.0445-
꿈을 가진 그대에게
꿈을 가진 그대에게 꿈을 꾼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죽은 자에게는 더 이상 꿈이 없다 꿈이 없으면 삶의 의미가 없는 것 나의 땀과 지혜도
#523김제중08.09.04조회 45 - 522
김제중08.08.3142-18년 만의 고해성사 // 공지영의 글
18년만의 고해성사 그날 미사를 갔는데 한 이십 분 일찍 도착한 데다가 그냥 고해성사를 할까, 하는 생각이 이상하게도 순순히 들었다. 가보니 고
#522김제중08.08.31조회 42 - 521
김제중08.08.1841-사람이 마땅히 가야할 길
사람이 마땅히 가야할 길 영원 불변의 진리는 하나밖에 없다. 인간의 이런저런 상념이 허상을 만들어 낼 뿐이다 인간은 저마다 내 생각이 옳고 네
#521김제중08.08.18조회 41 - 520김제중08.08.0942-
늙은이의 사랑
노을빛 사랑
#520김제중08.08.09조회 42 - 519김제중08.08.0944-
가을을 위한 인내의 계절, 여름
가을을 위한 인내의 계절, 여름 어느새 볕과 그늘의 경계가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덥다, 덥다 하지만 이미 가을을 향해 가고 있음이다. 가을에 접
#519김제중08.08.09조회 44 - 518김제중08.08.0143-
묵주기도....
묵주의 기도 산내음 나는 향나무 묵주 하나의 지극한 보배로움이여 평일에도 묵주를 쥐고 당신앞에 오면 난蘭처럼 향기로운 마음이여 흩어졌던 생각이
#518김제중08.08.01조회 43 - 517
김제중08.07.2941-마리아 ! 아! 마리아
마 리 아 도미니꼬 천주의 모친 봉쇄 수녀원 / 그 의 밀 밭 Maria
#517김제중08.07.29조회 41 - 516김제중08.07.2641-
교만하고 방심하면
교만하고 방심하면.. 法訓編/은빛이 봉독 『 당장에는 이겼다 할 지라도 교만하고 방심하면 다음에는 질 것이요. 당장에는 졌다 할 지라도 겸손하며
#516김제중08.07.26조회 41 - 515
김제중08.07.0448-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열면 하얀빛이 비춰요. 눈이 부셔 뜰 수가 없는 그 빛은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가슴을 아름답
#515김제중08.07.04조회 48 - 514
김제중08.06.3047-좋은 친구를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친구를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생활이 고달프고 마음이 괴로울 때마다 나는 친구들을 떠올립니다. 괴로울 때 같이 괴로워해주고 기쁨에
#514김제중08.06.30조회 47 - 513
김제중08.06.2744-새벽은, 길의 시간
라 골론드리나(제비) / 까떼리나 발란떼(프랑스) 새벽은 길의 시간 </font
#513김제중08.06.27조회 44 - 512김제중08.06.2443-
6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6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이채- 꿈이 있는 당신은 행복합니다 그 꿈을 가꾸고 보살피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바람이 높아도 낮아도 그 바람을
#512김제중08.06.24조회 43 - 511김제중08.06.2143-
갑자기 비가내릴 //김형경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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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김제중08.06.21조회 43 - 510김제중08.06.1645-
회춘 10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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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김제중08.06.16조회 45 - 509
김제중08.06.1645-삶의 잔잔한 행복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은 사람과 아침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
#509김제중08.06.16조회 45 - 508김제중08.05.3043-
친구야 나의 친구야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친구야 나의 친구야 친구야! 우리가 살아봐야 얼마나 살 수 있겠는가 바둥거리
#508김제중08.05.30조회 43 - 507김제중08.05.2046-
사랑의 빛/ 사랑샘
사랑의 빛 글 / 사랑샘 그대와 나 사랑함으로써 마음에 빛이 납니다 사랑은 마음에 윤기를 나게 하는 신비한 것입니다 아무리 어둡고 탁한 마음이라
#507김제중08.05.20조회 46 - 506김제중08.05.1543-
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 이해인
- 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이해인- 1 하늘은 구름을 안고 움직이고 있다. 나는 세월을 안고 움직이고 있다. 내가 살아 있는 날 엔 항상 하늘
#506김제중08.05.15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