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 아! 마리아

2008. 7. 29. 오전 8:24:50

글자

“ 마  리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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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꼬 천주의 모친 봉쇄 수녀원 / 그 의 밀 밭
 

Maria

 
 
 
 

 

 

              
            사람들이 파티마에서 성모님을 보게 된 것은 
            그분 사랑의 요구 앞에서 
            잠자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새벽은 서광이요, 
            희망이며, 
            빛입니다....
            
            그 서광 속에 사는 것은 얼마나 좋은지요...
            
            
            그러나 
            새벽이 되기도 전에 밤이 된다면 
            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요.
            
            언제라도 
            온 세상을 촉촉히 적시는 
            이슬 방울을 맺어주는 
            
            새벽 빛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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