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9개의 글
- 546박승택09.04.0557-
주님의 기도
주님의 기도 우루과이의 한 작은 성당 벽에 적혀 있는 글 입니다 하늘에 계신, 이라고 하지 마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라고 하지
#546박승택09.04.05조회 57 - 545김제중09.04.0542-
너희는 그 분을 알지 못하지만 .....
. 찬미예수님 창세 17,3-9 / 요한 8,51-59 '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요한 8,55).'
#545김제중09.04.05조회 42 - 543김제중09.02.1946-
평화를 지켜주는 푸른 별이 되소서. /이해인
평화를 지켜주는 푸른 별이 되소서 - 김수환 추기경 영전에 / 이해인 수녀 - 언잰가는 이렇게 당신과의 마지막 이별이 오리라 예상했지만 막상 소
#543김제중09.02.19조회 46 - 542
김제중08.11.3047-가난한 시절이 그립다 / 법정스님
var articleno = "17043861"; 가난한 시절이 그립다/법정스님 가난한 절이 그립다 옛 스승은 말씀하셨다. '도를 배우는 사람은
#542김제중08.11.30조회 47 - 541김제중08.11.2444-
겸손은 인격
겸손은 인격이다 겸손이란 참으로 자신 있는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인격이다. 자신과 자부심이 없는 사람은 열등의식이나 비굴감은 있을지언정 겸손한
#541김제중08.11.24조회 44 - 540김제중08.11.2142-
고통의 신비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 어느 곳에선가, 그러니까 낡은 교회당 담벽에서, 혹은 어느 가정집에서, 혹은 쓸쓸한 골목길 한 모퉁이에서, 어떤 가난한
#540김제중08.11.21조회 42 - 539
김제중08.11.1744-누군가 나를 위하여 ..
*누군가 나를 위하여*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
#539김제중08.11.17조회 44 - 538김제중08.11.1446-
사형수에게 주어진 5분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습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28년을 살
#538김제중08.11.14조회 46 - 537김제중08.11.1044-
내 모든 아픔이 너였네
,,, 사랑 의 샘 ,,, Ja Vais Seul Sur Ia Route / Anna German 내 모든 아픔이 너였네 Oct 30 2008
#537김제중08.11.10조회 44 - 536김제중08.11.0746-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세상은 좋은 일을 했다고 꼭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일을 했다고 꼭 나쁜 결과만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536김제중08.11.07조회 46 - 535
김제중08.11.0343-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535김제중08.11.03조회 43 - 534김제중08.10.2544-
나 로부터 시작하는 사랑
body { background-image:url("http://pds13.cafe.daum.net/download.php?grpid=fnvH&
#534김제중08.10.25조회 44 - 533김제중08.10.244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
붉게 물드는 것이 어디 단풍 뿐 이겠습니까... 가을안에서 우리 사랑은 가을은 사랑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지금
#533김제중08.10.24조회 44 - 532김제중08.10.2042-
평결은 하느님의 몫입니다.
,,, 향기로운 사랑의샘 ,,, 피조물은 다 선합니다 조물주의 모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내신 피조물에 악이 있겠습니까 악역이 있
#532김제중08.10.20조회 42 - 531김제중08.10.1643-
산다는 것은
- 산다는 것은 / STRONG 산다는 것은 인연의 아름다운 길에 기다림을 이루는 사랑의 기쁨이라 만나고 헤어짐은 자연의 순리이련만 무지한 우리
#531김제중08.10.16조회 43 - 530김제중08.10.1543-
미움과 원한을 내려놓고
미움과 원한을 내려놓고 우리는 미움과 원한을 내려놓고 타인에 대하여 관대하게 대하고 양보해야 합니다. 분쟁, 다툼, 송사 그리고 소위 그들의 원
#530김제중08.10.15조회 43 - 529김제중08.10.1343-
그대는 누구신가
그대는 누구신가! 筆利利/김영원 내 일찍이 밑바닥에서 자라나 오직 하늘 한 번 보고자 사다리 같은 등줄기를 붙들고 오르고 올라도 끝이 없더니 아
#529김제중08.10.13조회 43 - 528김제중08.10.0942-
가을엔 사랑과 동행하자
.bbs_content p{margin:0px;}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528김제중08.10.09조회 42 - 527김제중08.10.0543-
아내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내들에게 보내는 편지 어느 날,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중대장이 물었습니다. 가정에서 어떤 결정을 할 때 아내 말을 잘 듣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527김제중08.10.05조회 43 - 526김제중08.10.0240-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var articleno = "16823654"; var articleno = "17724559";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자연스럽게 사
#526김제중08.10.02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