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9개의 글
- 566김제중10.08.0549-
나의 고통은 당신의 선물 /권태원 프란치스코
- 나의 고통은 당신의 선물/권태원 프란치스코 - 당신은 순간 순간마다 갑자기 오시기 때문에 나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잠에서 깨어나는 시간부터
#566김제중10.08.05조회 49 - 565김제중10.07.14102-
피정의 집에서
避靜의 집에서 ..... 은빛시몬 별 한 무리 몰려와 어둠을 뱉어 내는 시간 - 찌 -든 世俗의 옷가지를 하나, 둘 벗어 모두가 자리에 누울 때
#565김제중10.07.14조회 102 - 564김제중10.06.16100-
하늘 나라에 대한 열망
하늘나라에 대한 열망 니코스 카잔차키스 프란치스코 성인이 레오 수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잘 듣게나 , 하늘나라 대문 앞에 맨 처음 모습을
#564김제중10.06.16조회 100 - 563김제중10.05.0688-
은빛 나그네의 언어에서
오직 아침 이슬을 더듬어 촉촉한 가슴에 닿아 있음을 꿈이 아니기를 바라는 은빛나그네의 기대가 끓고 있을 때 조용한 향기에 취해짐을 간절하기도 합
#563김제중10.05.06조회 88 - 562김제중10.03.1181-
주님의 기도와 성모님의 노래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남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남 한 시간 동안의 성체조배 시간에 십자가의 길 기도나 묵주의 기도로 묵상기도가 되도록 성체 조배하는
#562김제중10.03.11조회 81 - 561김성광10.01.30165-
***소금장수의 인생***[2]
***소금장수의 인생*** 두 손 없는 소금장수의 장엄한 인생 해마다 명절이 되면, 충남 서산 일대에 사는 독거노인들 집 수십 채 앞에는 맑은
#561김성광10.01.30조회 165 - 560김제중10.01.1950-
빈 마음 // 법정 스님
빈 마음 등잔에 기름을 가득 채웠더니 심지를 줄여도 자꾸만 불꽃이 올라와 펄럭거린다. 가득 찬 것은 덜 찬 것만 못하다는 교훈을 눈앞에서 배우고
#560김제중10.01.19조회 50 - 559김제중10.01.1076-
마음이 가난하지 못한 사람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
#559김제중10.01.10조회 76 - 558김제중10.01.0689-
"아줌마가 하느님 부인이세요?"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뉴욕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열 살 정도 된 작은 소년이 브로드웨이 가게 신발가게 앞에 서 있었습니다. 맨발인 소년은
#558김제중10.01.06조회 89 - 557김제중09.12.3079-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그리며
큰 나무 한 그루가 광야에 서 있었네, 세상의 돌을 피한 새들이 깃들이고 먼 길에 지친 이들이 그 아래서 쉬어갔네. 세상이 어지럽고 이웃이 우는
#557김제중09.12.30조회 79 - 556김제중09.12.2874-
사랑의 기도
◈ 사랑의 기도 ◈ 저의 하느님 ,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 이 목숨 다하는 날까지 오로지 하느님만 사랑하기를 바라나이다 . 한없이 좋으신 하느
#556김제중09.12.28조회 74 - 555김제중09.12.2297-
망치/ 빌린글
망치 웃는 것이 망치의 노동이란다. 죽도록 깔깔대는 본성 때문에 못만 보면 망치는 신들린 굿쟁이가 된다. 못이 꼬꾸라지게 반항도 해보지만 망치는
#555김제중09.12.22조회 97 - 554
김제중09.12.13124-아홉가지 올바른 몸가짐
#554김제중09.12.13조회 124 - 553
김제중09.12.0681-진정한 행복
//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에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553김제중09.12.06조회 81 - 552김제중09.11.08103-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들
.bbs_contents p{margin:0px;} //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
#552김제중09.11.08조회 103 - 551김제중09.11.0598-
삶을 위한 지침서
삶을 위한 지침서.... 다른사람들이 기대하는것보다 더 많이 그리고 진심으로 기뻐하며 주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시를 외우라.. 들리는 모든것
#551김제중09.11.05조회 98 - 550사랑의샘꼬미시움09.10.2346-
미움의 갈등
( 10 / 23 ) : 미움의 갈등 10月 23 일 목요일 [ 오늘의 1분 묵상 ]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루카 1
#550사랑의샘꼬미시움09.10.23조회 46 - 549사랑의샘꼬미시움09.10.2243-
인간은 왜 인생의 의미를 물을까?
인간은 왜 인생의 의미를 물을까? 정신과 의사 빅토르 프랑클은, 인간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이 필요하듯이, 삶의 의미도 반드시 필요한 정신적 존
#549사랑의샘꼬미시움09.10.22조회 43 - 548김제중09.10.1644-
순진과 순수
Frederic Chopin (1810 - 1849) / So Deep Is the Night (Piano Etude in E Major Op.
#548김제중09.10.16조회 44 - 547김제중09.08.0972-
고통은 하느님을 의지하게 한다.
고통은 하느님을 의지하게 한다. 고통은 하느님을 의지하게 합니다. 인간의 밤이 깊어지면 하느님의 별은 더욱 밝게 반짝입니다. 골짜기가 깊을수록
#547김제중09.08.09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