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9개의 글
- 586김제중12.03.3180-
신뢰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신뢰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신뢰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우리는 때때로 '내적 삶의 근원이 어디에 있을까?라고 자문합니다. 전망이 보여서가 아니
#586김제중12.03.31조회 80 - 585김제중12.03.2974-
언젠가는 다 지나가리라 /권태원 프란치스코 신부
- 언젠가는 다 지나가리라 /권태원 프란치스코 - 사람들은 외로우면 길을 떠납니다. 이제부터는 꽃이 져도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꽃
#585김제중12.03.29조회 74 - 584김제중12.03.2856-
두 분의 노(老) 사제
두 분의 노老사제 신학생 시절, 한번은 밤에 위층 의무실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 의무실 담당 수사님이 몸져 누워 있는 두 분의 나이 많은 신 부
#584김제중12.03.28조회 56 - 583김제중12.03.2281-
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
★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
#583김제중12.03.22조회 81 - 582김제중12.03.2179-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찬미예수님!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 의 소리 헨리 J.M. 뉴멘 지음 / 한정아 옮김 삶의 토대로 되돌아가라 너는 '저를 사랑하시나요?' 라고
#582김제중12.03.21조회 79 - 581김제중12.03.1854-
자기생각, 자기방식, 자기 관점
자기 생각, 자기 방식, 자기 관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생각과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말입니다. 바르게, 사실대로, 진솔하게, 쉽
#581김제중12.03.18조회 54 - 580김제중12.02.1555-
하느님 이름속에 담긴 비밀
하느님의 이름 속에 담긴 비밀 나는 사람 이름을 잘 못 외우는 편에 속한다. 함께 사는 신학생들의 이름도 가끔은 떠오르지 않거나 헷갈려서 낭패를
#580김제중12.02.15조회 55 - 579김제중12.02.0552-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579김제중12.02.05조회 52 - 578김제중12.01.0797-
마음을 열게하는 법
마음을 열게 하는 법 거북이는 참 약해 보이고 온순해 보입니다 그러나 거북이는 거북이의 목을 강제로 뺄 수 있는 그런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
#578김제중12.01.07조회 97 - 577김제중12.01.0486-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자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지나
#577김제중12.01.04조회 86 - 576김제중11.09.19155-
하느님을 만남
그대가 인생 순례 길에서 만난 모든 것들에서 존재의 의미를 발견 할 때, 길바닥에 아무렇게나 나뒹구는 보잘것없는 돌멩이 하나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576김제중11.09.19조회 155 - 575김제중11.07.29114-
마음을 비우기
마음 비우기 원아(圓我) 유종열 마음을 왜 비워야 하는가? 비운다는 것은 버린다는 것이다. 낡아서 더 이상 쓰지 못하거나 상해서 먹을 수 없을
#575김제중11.07.29조회 114 - 574
김제중11.05.24109-주님과 동행하는 삶
주님과 동행하는 삶 주님이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는 삶을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 간다는 것은 같은 맥락의 말일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574김제중11.05.24조회 109 - 573
김제중11.05.14138-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을 때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면서 하느님이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도 넘치도록 알게 되었습니다.
#573김제중11.05.14조회 138 - 572김제중11.05.1240-
약속을 지킬수 있는 힘을 주소서./ 성 알퐁소
//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저의 구세주이신 주님, 당신은 당신을 사랑한다면 모욕을 즐겨 받아야 한다고 당신 삶을 통해 가르쳐 주시
#572김제중11.05.12조회 40 - 571김제중11.04.2199-
베드로의 눈물
베드로의 눈물 글 : 최인호 베드로 엘 그레코는 스페인이 낳은 화가입니다. 원해는 그리스 사람이었는데 일찍부터 미칼란젤로의 영향을 받아 로마에서
#571김제중11.04.21조회 99 - 570김제중10.08.1497-
은총의 소리 /권태원 프란치스코
- 은총의 소리/권태원 프란치스코 - 하루라도 당신이 없으면 하늘이 무너지듯 야윈 가슴에 멍이 듭니다. 하루라도 당신이 없으면 비바람에 내 오두
#570김제중10.08.14조회 97 - 569김제중10.08.10103-
팔월에 내리는 비
팔월에 내리는 비 .. 여름의 막바지에 대지를 적시는 비는 아름답다. 하찮은 질경이풀도 흙 속의 스커트를 들어올리며 종종걸음으로 즐겁다. 멀리
#569김제중10.08.10조회 103 - 568김제중10.08.0848-
그런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런 사람을 좋아 합니다-* 사람들은 진실한 사람을 좋아 합니다 마음에 거짓이 없는 눈으로도 말할수 있을것 같은 목소리만 들어도 정감이 넘치
#568김제중10.08.08조회 48 - 567김제중10.08.0646-
욕심을 버릴 수 있는 마음 /관허 스님
욕심을 버릴 수 있는 마음 / 관허 스님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 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567김제중10.08.06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