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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우리는 때때로 '내적 삶의 근원이 어디에 있을까?라고 자문합니다. 전망이 보여서가 아니라 믿음에 근거한 신뢰로써 자기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은 참으로 복됩니다.
어둔 밤 그대가 샘물을 찾아 나설 때, 신뢰를 향한 목마름이 그대를 내적으로 비추어 줍니다.
어디에 있든지 그대 안에서 들려 오는 그리스도의 이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신뢰하는 마음을... 오직 하느님 곁에서 평안히 쉬어라. 두려우냐? 내가 여기 있다."
- 샘에서 생기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