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하느님을 의지하게 한다.

2009. 8. 9. 오전 9:58:56

글자

 

   

    

 

 

고통은 하느님을 의지하게 한다.


 

고통은 하느님을 의지하게 합니다.

인간의 밤이 깊어지면

하느님의 별은 더욱 밝게

반짝입니다.

 

 

골짜기가 깊을수록 산은 높아집니다.

 

나의 책상에는 고통에 대한

'레이'의 아름다운

성찰이 붙여져 있습니다.

 

 

절름발이가 되게 하라.

윌터 경이 나올 것이다.

 

 

감옥에 넣어 보라,

존 번연이 될 것이다.

 

 

포탄이 떨어지는 골짜기에 놓아두라,

죠지 워싱턴이 나올 것이다.

 

 

극도로 가난하게 만들어 보라,

링컨이 나올 것이다.

 

 

귀머거리가 되게하라,

베토벤이 나올 것이다.

 

 

느리고 멍청한 아이를 놀려 보라,

아인슈타인이 나올 것이다.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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