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샘,,,
내 모든 아픔이 너였네
Oct 30 2008
너 혼자 내 아픔 모두를 보았네 멍든 피빛으로 어둔 밤을 지켜 보았네
네 안에 나 그대로 잠들고 싶어 피빛 아름다운 꿈으로 잠들고 싶어 이제 꽃이 되어 하늘에서 살고 싶어
가을날 언제 푸른 날 하루 잡어 나 너 함께 하늘로 오르고 싶네 잊혀진 피빛 꽃으로 피어 기억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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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아픔이 너였네
2008. 11. 10. 오후 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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