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길목에서 /글 임수이김김제중2008. 1. 15. 오전 11:00:16글자A−A+ 고난의 길목에서 佳松/임수이 세상으로 열린 귀 닫으니 영혼을 깨우는 음성 있어 열정(熱情)으로 달려나가 천지을 향하여 나팔을 불더이다 반석이신 사랑으로 지독한 외로움 영원히 잠들어 흉흉한 마음 평안하니 휘몰아치던 광풍(狂風)도 고요하더이다 질주하는 거친 비바람도 잠재우지 못한 광대한 꿈들은 고난의 길목에서 만인의 빛으로 피어나더이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