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결핍인 고립의 모든 형태는 죄이다.

2008. 2. 10. 오후 2:15:26

글자
    ♤-사랑의 결핍인 고립의 모든 형태는 죄이다-♤ 사람들이 뚫고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철벽으로 둘러싸인 견고한 도성은 고립의 강렬한 표상이다. 그것은 무한한 사랑마저 거부한다. 사랑의 결핍에서 파생되는 모든 고립은 어떤 형태이든 죄가 된다. 그리고 모든 죄는 고립으로 나타난다. 고립이 바로 죄이다. 고립되는 것, 타인에게 이방인으로 머무는 것은 생명의 진행 방향에 역행한다. -<길을 떠나는 사람>중에서 ♣ 고립은 인간관계의 단절이며 결국 사랑의 결핍증입니다. 의롭게 된다는 것은 모든 존재와 ‘올바른 관계’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천주 성자께서 육화하신 것도 원죄로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가 단절되어 고립이 되었기에 사랑이신 하느님께 먼저 프로포즈를 하시어 죄인인 우리를 찾아 화해를 하셨기에 새롭게 태어나 하느님의 영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하등동물들은 두꺼운 갑각 속에 격리되어 강력한 보호기관 속에 삽니다. 인간은 생물체 중에서 보호 기능이 가장 덜 발달되어 있지만 소통에는 가장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 모두가 사랑이신 주님의 계획입니다. ....................†.................... 오늘도 사랑의 샘, 모든 분들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잃어버린 나를 찾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