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이 없다면 젊음이 아니듯이 열정만 있다면 영원한 젊음이다.

2012. 5. 5. 오전 9:29:51

글자

열   정이 곧 젊음이다.

정   신을 잃버리는 것과

이   렇게 가만히 앉아 시간의 흐름을 관망하는 것과

 

없   어지듯 사라지는 것은 같은 것이다.

다   가올 무언가를 막연히 기다리며

면   면히 떠오르는 젊은 날의 추억으로 위로하는 사람을 우리는 노인이라 부른다.

 

젊   음이 곧 열정이라면

음   지처럼 변해가는 육체속에

이   제라도 열심히 열정으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아   름다움은 육체보다 정신에 있듯이

니   들은 나의 낡은 육체를 보지만

듯(듣)   는 귀와 보는 눈을 잠시 닫아버린 나는

이   토록 아름다운 나의 열정을 바라본다. 

 

열   정을 더욱 불태우자!

정   신 나갔다! 미쳤다는 소리를 다시 한번 듣고 싶다.

 

만   물이 소생하는 어느 봄날에.. 

 

있   는 줄도 몰랐던 나의 작은 열정을 다둣이며..

다   시한번 나와 함께 멋지게 살아보자고

면   사포를 곱게 쓴 새색시를 맞이하듯이 

 

영   원을 약속하며 뜨겁게 안아준다

원   하는 모든 것이 나의 열정속에 있음을 알기에

한   번만 더 라고 힘차게 외쳐본다.

 

젊   음의 육체는 영원할 수 없고

음   지의 어둠은 막을 수 없겠지만 

이   제 다시 타오를 나의 열정은

다   함이 없는 열정으로 나와 함게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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