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133황인석00.06.0662-
진호 한번 보시지......
무슨말인지 절대 이해가 안가는....--+ 그런 이상야릇한.. --+ 사건의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을... 제대로 안쓰면 어쩌자는
#1133황인석00.06.06조회 62 - 이진호00.06.0840-
[RE:1133]진호당...
인석아~~~~   난 원래 말을 고렀게한다....   글구 담부턴 뭐말하려면.....   학교와 관련짓지.. 
#1143이진호00.06.08조회 40 - 1131황인석00.06.06691
영준군의 미친(?)짓입니다!!!
으으으으..... 이영준군이 어느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거아시져?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이영준군이 그 분을위해
#1131황인석00.06.06조회 69· 1 - 1130미진00.06.0555-
우리의조촐하지만화려했던..회합
진명 1200차 회합..정말 좋았나보네요..부러워요.. 그에 비하면 저희 1100차 회합때는 아주 초라하네요.. 그때 아무런 파티도 못하고 우리
#1130미진00.06.05조회 55 - 1129노혜진00.06.0562-
어제 꾸리아에서...
어제 꾸리아에서 늦게 가는 바람에 꾸리아 단장님께 벌을 받긴 하였지만^ㅡ^역시나 보고 싶던 사람들을 만나니 너무나 좋았어요.농구 시합을 구경하면
#1129노혜진00.06.05조회 62 - 1128노혜진00.06.0559-
진명 1200차 회합날...
정말 너무나 의미있고 즐거웠던 하루 였습니다.너무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진명 천이백차 회합을 축하해 주신 덕분에 더욱 뜻깊지 않았었나 생각 됩니
#1128노혜진00.06.05조회 59 - 1126유민지00.06.0456-
꾸리아 안간 사람이 하구 있는 일..
꾸리아를 안가구 11시에 레슨이 있기에 연습을 하다가 오빠가 컴퓨터에서 일어난것을 보고 앉았습니다. 방금 우리 단원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지금 전
#1126유민지00.06.04조회 56 - 1125오정인00.06.0265-
여기는 학교^^
영란단원이 위에 글을 올렷듯이..저희 학교가 인터넷이 된답니다..*^^* 너무너무 기뻐여~~~~ 지금은 3교시 정보시간이예염...모든 애들이 인
#1125오정인00.06.02조회 65 - 1124김상민00.06.0157-
피정에 못간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 피정에 잘 다녀오셨습니까?  모두 깨달음을 얻으실만한것을 많이 있어서 기분이 좋으실것 같네요.. 
#1124김상민00.06.01조회 57 - 1123유민지00.06.0154-
이런....
힘든 히루 였습니다. 우리 담임이 하복을 입으라고 하셨기에 담이 선생님을 믿었건만.... 다른반  세, 네반 빼고 다들 안입었더군요.
#1123유민지00.06.01조회 54 - 1121심광이00.06.0167-
단원방을침범한..
아~!! 안녕들하세요?!(이젠 아는 단원두 마니 생겼으니 잘났척하며..^^) 피정다녀오시고 모두들 잘 계시는지요..오호호호호 그냥 안부차 드렸습
#1121심광이00.06.01조회 67 - 1120미진00.06.0162-
엉~슬퍼요..기분꿀꿀..
오늘은 기분이 무척이나 우울한 날입니다.. 음..뭐라고 말을해야할까..뭘먹어야 기분이 다시 좋아질까..^^;; 휴..왜자꾸 한숨만 나오는지..
#1120미진00.06.01조회 62 - 1119노혜진00.05.3161-
기도~~^^
밑에 십사행시가 너무너무 감동적 이네여.슬프기도 하구요.마음에 와닿았습니다.흐음.오늘은 집에서 십자수도 하고 엄마 일도 도와 드리면서 지냈습니다
#1119노혜진00.05.31조회 61 - 1118유민지00.05.3154-
오늘은 ....
피정을 다녀온 후 새로운 마음으로 학업에 임하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걸 생각했구 저에게는 뜻깊은 피정이었습니다.   저와
#1118유민지00.05.31조회 54 - 1117이영란00.05.31681
저희 학교도 인터넷 되요..
드뎌 우리 학교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냥 이 기쁨을 전하고 싶어서.. 근데 종이쳐서 빨리 가야할꺼 같애요.... 선희가 한마
#1117이영란00.05.31조회 68· 1 - 1116안선희00.05.31711
14행시....
14행시...   가 지못할 길이었습니다.   나 는 당신에게 늘 부족했고,   다 른사람들은 나를 바보라고도 합니다
#1116안선희00.05.31조회 71· 1 - 1115노혜진00.05.3071-
정팅!정팅!
지금 대화방에 방을 만들었는데요 혹시나 들르신분은 와서 얘기해요^^심심해서;^^;
#1115노혜진00.05.30조회 71 - 1114노혜진00.05.30681
^^꼭 봐주세요 부탁 입니다.
저희 진명이 드디어 기다리던,천 이백차 회합을 맞습니다.바로 이번주 토요일 한시 반에 목동성당에서 회합을 해요.앞으로도 계속된 많은 발전으로 모
#1114노혜진00.05.30조회 68· 1 - 강상미00.06.0143-
[RE:1114]축하해요!!
이번 주에 1200차 회합을 한다구요!! 우와 !! 부럽당~~ 1200차를 맞이해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기대해도 돼죠?..^^ 이번주 주회
#1122강상미00.06.01조회 43 - 1113노혜진00.05.3062-
이번 피정에서...
의정부 로 다녀왔던 이번 피정...아쉬운 점도 있었지만(침묵이 잘 안지켜 진것!^^)제게 있어서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조용하고 그림같이
#1113노혜진00.05.30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