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 의미있고 즐거웠던 하루 였습니다.너무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진명 천이백차 회합을 축하해 주신 덕분에 더욱 뜻깊지 않았었나 생각 됩니다.가슴속 깊은곳까지 와 닫던 말씀으로 저희들의 눈에 감동의 눈물을 고이게 해 주신 지영이 단장님,너무 예쁘시고 저희 보다 더 기뻐해 주신 사랑하는 경민단장님,연총때에 이어서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리게도 와주셔서 축하 해주신 기훈이 단장님,가까운 학교영일을 맞고 계시고 항상 진명 단원들을 잘 대해 주시는 영범 단장님과 영일 단원들. 멀리서 부터 와준 서울의 동우,은이 언니 연하언니 그밖의 진명 졸업생 언니들과,너무나 예쁜 장미 한 다발고 어마어마한 케잌으로 우리를 감동 시켜주신 사십삼기 지현,은재,혜림,가애,미영,은정 언니들.항상 우리 쁘레시디움을 위해 기도하시는 채승희 선생님.그 분들 덕분에 더욱 뜻깊고 진명 의 레지오 라는 이유만으로 너무나 뿌듯하고 감사드릴수 있었던 고마운 시간 이였습니다.이 자리를 빌어 약소하고 초라하게나마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많은 단원들이 있음에도 작은 회합실에서 여름에는 너무나 덥게 겨울에는 너무나 추워 떨면서 회합을 하면서도 서로의 사랑으로 열심히 레지오 활동하는 친구들과 후배들에게도 사랑한다는 말과 화이팅 이라는 말 하고 싶네요.앞으로도 더욱 멋진 진명 성모성탄이 되도록 노력하겠구요 다시한번 와주신 많은 분들 너무 덥고 좁아 불편 하셨을 텐데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명 1200차 회합날...
2000. 6. 5. 오후 8: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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