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2000. 6. 1. 오후 9:49:01

글자

힘든 히루 였습니다.

우리 담임이 하복을 입으라고 하셨기에 담이 선생님을 믿었건만....

다른반  세, 네반 빼고 다들 안입었더군요.

참 붕괴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학년 교실에 갔었습니다. 모두들 나에게 시선을 보내더군요..

1학년은 아직 혼용 기간이라서....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는 데도 저에게 시선들이 ...

이를 어찌해야 하는지..

하여튼 오늘은 기분이 그리 썩 좋은 날은 아니었습니다.

 

낼 하복을 입고 가야힐지 고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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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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