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행시... >
가 지못할 길이었습니다.
나 는 당신에게 늘 부족했고,
다 른사람들은 나를 바보라고도 합니다.
라 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기도하고,
마 치 내가 슬픈영화의 주인공인듯 당신을 그리워하며
바 라보기만으로 내 하루를 채워갑니다.
사 랑을 하기에는 내가 너무 어린탓인지,
아 직도 그댈향한사랑은 어설픔속에서 더욱더 커져가고있습니다.
자 신있게 당신에게 가고 싶지만 그대앞에선 너무도 작아지는 나이기에
차 라리 돌아서서 혼자 눈물을 흘리더라도,그대에게 섣불리 다가갈수 없습니다
카 메라의 렌즈처럼 내눈은 언제나 당신만을 쫓고...
타 버린 나무처럼 볼품없는 사랑이기에
파 란 하늘이 내맘을 알고있다면 분명히
하 늘은 내 진심을 알아주리라고 믿습니다.
지금 수행평가땜에 잠을 못자고 있어여...
빨리 하고 자야되는데, 숙제는 안하구 놀구있어요.
그럼 전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