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행시....

2000. 5. 31. 오전 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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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14행시... >

 

지못할 길이었습니다.

 

는 당신에게 늘 부족했고,

 

른사람들은 나를 바보라고도 합니다.

 

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기도하고,

 

치 내가 슬픈영화의 주인공인듯 당신을 그리워하며

 

라보기만으로 내 하루를 채워갑니다.

 

랑을 하기에는 내가 너무 어린탓인지,

 

직도 그댈향한사랑은 어설픔속에서 더욱더 커져가고있습니다.

 

신있게 당신에게 가고 싶지만 그대앞에선 너무도 작아지는 나이기에

 

라리 돌아서서 혼자 눈물을 흘리더라도,그대에게 섣불리 다가갈수 없습니다

 

메라의 렌즈처럼 내눈은 언제나 당신만을 쫓고...

 

버린 나무처럼 볼품없는 사랑이기에

 

란 하늘이 내맘을 알고있다면 분명히

 

늘은 내 진심을 알아주리라고 믿습니다.

 

지금 수행평가땜에 잠을 못자고 있어여...

빨리 하고 자야되는데, 숙제는 안하구 놀구있어요.

그럼 전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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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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