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글이무지 많이 올라왔네요..
정인이..주방이 힘들다니깐 주방을 갔구나..
거기는 사람들하고 친해지지도 못하고..전 틈틈이
주방에서 몰래 나와서 여러사람들을 만났었는데~^^;
오늘 무지하게 더웠죠? 왠지 살이 더 탄것같은.. 살타는게 너무 싫어요..까만피부는 no~
참..오늘 성적표나왔어요^^;;
시험날부터 제 점수는 다 알고있었지만..등수와 함께보는 성적은 무지 충격인데요..
엄마한테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까요? 두렵군..
울엄마도 성적가지고 혼내지는 않지만.."열심히해라"한마디..더 무서워..
음.. 할말은 없는데요.. 그냥 오랫만에 한번 올리고싶었어요..
컴퓨터에 이쁜 그림도 다 지워서 없는데..
음..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