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버더버~

2000. 5. 25. 오후 8:57:13

글자

우와~ 글이무지 많이 올라왔네요..

정인이..주방이 힘들다니깐 주방을 갔구나..

거기는 사람들하고 친해지지도 못하고..전 틈틈이

주방에서 몰래 나와서 여러사람들을 만났었는데~^^;

오늘 무지하게 더웠죠? 왠지 살이 더 탄것같은.. 살타는게 너무 싫어요..까만피부는 no~

참..오늘 성적표나왔어요^^;;

시험날부터 제 점수는 다 알고있었지만..등수와 함께보는 성적은 무지 충격인데요..

엄마한테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까요? 두렵군..

울엄마도 성적가지고 혼내지는 않지만.."열심히해라"한마디..더 무서워..

 

음.. 할말은 없는데요.. 그냥 오랫만에 한번 올리고싶었어요..

컴퓨터에 이쁜 그림도 다 지워서 없는데..

음..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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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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