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단원 힘네여..

2000. 5. 24. 오후 5:56:31

글자

인석단원의 글을 보니 영준단원은 슬픈일이 많네여..

저두 요번에 성적표땜에 집에서 눈치-.-+를 보며 지내고 있어여...

구래두 성서피정은 가시지...

잘 부모님을 설득해보세여...기말고사 잘 본다구 하면서..

오널은 날씨가 정말 덥네여... 휴~

아~ 영준단원 좋아하는 그녀의 전화를 못 받아서 오똑해여..^^;

빨리 폰 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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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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