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여요.....

2000. 5. 23. 오후 10:09:02

글자

참 오래간만에 컴 앞에 앉아보는 군요

 

저희 학교 진명이 오늘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한 일두 없는데 괜히 힘이 듭니다.

 

엄마를 속상하게 해드려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일 아침이 두렵기만 합니다.

 

피정이....

 

수 목 금  3일 남았군요

 

다들 그때 뵙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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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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