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주 하루하루가 꽉찬 일로 바빠 쉬고 싶은 열망이 아주아주 컷는데 오늘 드디어 원 없이 자고 쉬었어요.몸이 너무 않좋아져서(살은 더 쪘찌만^^;)거의 죽음 지경이였찌만 오늘 쉬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기운도 나누요.하암 방금전에 미사를 다녀와 서 운동을 하러 갔따가 왔어요.밤에 운동을 하는 것도 참 색다르고 좋네요.권하고 싶네요^ㅡ^합창부 연습이라.영준이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어 지는 군요.^ㅇ^담번에 꼭 들려 주리라 믿으면서 금 전 이만
후~모처럼의 휴일
2000. 5. 21. 오후 1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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