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는지요.영일의 축제 이후 저의 부득이한 사정상 한번도 글을 올리지 않아서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셨나요?(흐음 다들 보고싶지도 않았죠?ㅜㅜ)^ㅡ^농담했구요 하암 다리가 아픕니다.오늘 무용하다 다리를 조금 헛 디뎌서 너무 아파요.아무 이상 업성야 할텐데 말이죠.내일 제가 미술대회에 나간답니다.처음나가보는 대회라 너무 떨려요.다들 응원좀 해 주세요.저 꼭 잘그릴수 있도록요.상을 타는건 바라지도 않지만 이왕이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이제 정말 여름이네요.더워지는 거 느끼시죠?오늘은 무써운 천둥번개에 소나기가 좍좍 내렸어요.이런 날씨는 넘 싫어요.그쵸?음 그럼전 이제 다시금 잠적하는일 없도록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혜진이 부활 입니다^^
2000. 5. 19. 오후 1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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