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2000. 5. 16. 오후 4:25:22

글자

아~~요즘은 너무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구 있습니다...봄날씨두 아닌데 왜이리 나른한건지...정말 힘드네요...지난 주말엔 혜진단원의 말데루 영일 축제를 도왔습니다...많이 돕지는 못했지만 보람된 시간이었죠~~

어제가 스승의 날이었던건 다들 알구 계시죠??그래서 어제 혜진단원과 제가 다니는 미술학원에서는 "party"라는것을 했어요...여태껏 한번두 보지못했던 화려한 무대에 감탄하고 말았지요...

이번 스승의 날엔 몸이 안좋은 관계로 중학교때 선생님두 못찾아 뵜어요..

너무 뵙고 싶은데...... ....

지금 정신이 없어서 횡설수설입니다....날씨때문인가??^^;

참!글구 우리 윤아단장님을 비롯하여 감기를 앓고 계신분들이 많다고들 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여~~~^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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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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