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셔요?

2000. 5. 12. 오후 11:33:09

글자

^^간만입니다.

오늘은 무지 피곤한 하루~캬캬!

지금 멜을 확인하려고 하는데..우띠..왜 안열리고난리야..

손가락에 대일밴드를 붙여놔서 타자치기가 좀 힘드네요~

아까 학교에서 커~~~다란 가시가 손톱아래에 콱!박히는 바람에..피가 줄줄나고..엉~

손톱빠지는줄 알았당께요!(과장50%)

다들 축제하고, 성모의 밤 하고..잼나겠네...

휴~우린 성모의 밤? 어림도 없고.. 축제? 언제하려나...

나중에 저희 축제하면오세요!

저희 8월쯤에 학교 이사가거든요!!!!!!!!!

그때 저희 학교에 교실마타 에어컨!도 있고~학교에 수영장! 엘레베이터!

하여튼 좋은 거 많~이 생깁니다!

그때 여러분 꼭 축제오세요! 저희 학교구경도 오세요~킥킥!

축제, 성모의 밤 하는분들 다~잘하시길 바랍니다!

고롬 이만~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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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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