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2000. 5. 11. 오후 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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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번 꾸리아를 가면 제가 처음 레지오에 가입했을때가 생각 납니다.

사실 저는 학교 써클이라는 형식을 빌려 가입을 해서 그런지, 특별히 레지오를

위해 열심히 해야지 라는 애단심 이라는건 거의 없었지요. 또 그때까지만 해도 천주교인 이라고 하여도 거의 사이비 신도 였지요. 기도라는 것은 내가 필요할 때만 했고 성당도 자다가 시간 못 맞추면 그냥 집에 있기도 했구요. 정말 제가 생각해도 한심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하지만, 레지오 단원이 되고 , 매주 회합에가서 한주간 있었던일, 내가 한 기도

내가한 활동등을 이야기 하면서 점점 재미를 붙여갔지요. 정말이지 처음에는 정말 귀찮았습니다. 금같은 토요일 시간이 2시간이나 소요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회를 더해갈수록 나 자신에게 스스로 느껴지는 변화에 저도 놀랐습니다. 회합가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토요일의 금같은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기서 행복을 느끼기 시작했지요. 제가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단 말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가장에서 행복한 학교를 다니고 행복한 써클을 들어 행벅한 레지오 단원 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거죠.

만약 제가 레지오 단원이 되지 않았다면,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었을까 의문 스럽기 까지 합니다. 이런 기회(레지오 단원이 될 기회)가 온 것에대해 하느님께  매일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하느님 고맙습니다."하구요.

여러분 중에 ’나는 행복하지 않아’라고 생각 하시는 분계세요? 그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당신 곁엔 당신과 같이 기도하는 프레스디움 친구들이 있고 단장님이 있고 얼굴은 다 모르지만 레지오 단원들이 함께 있고, 또 우리를 사랑 하시는 하느님이 계시잖아요.^^

 다시 한번 생각헤 보세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또 내가 얼마나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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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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