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새벽에...

2000. 5. 11. 오전 3:24:49

글자

조금전...굿뉴스에 들어와~대화방에 갔었어요...

우연히 들어간방에 많은 분들께 좋은 얘기를 마니 들었어요...

지금 모두들 주무시겠군요.....

저두 몸은 피곤한데,잠이 안오네요....

아~~낼아침에 미술학원 가야 되는데.....

어젠은 비가 왔어요...조금 마니....

그구 그젠 우리 토끼 해동이가 죽을 뻔 했습니다...

진짜 죽을 고비 넘기구 영양제1대 포도당2대 맞구 살아났어요...

어제 아침 해동이땜에 실컷 울구 눈은 잔뜩부어서 비오는줄 모르구 우산두

안갖구 비맞으면서 지각할까봐 학교에 뛰어가는데,영일에서 축제 홍보왔더군요...

참 민망하더라구요...영일단원들 축제준비 열씨미하시구여~

(나두 도울꺼 있음 도울께....)

모두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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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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