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이 끝나구 나니 많은 글들이 올라와있네여..(읽느라 약간 힘들었음..^^;)
휴..짐 글올리기가 참 힘드네여..
어제 제 안경을 그만...-.-저의 힘(?)으로 고치려다가 안경다리를 뚝~~!!
뿌러뜨리구 말았답니다..ㅠ.ㅠ
어제 안경점에 갔더니..한 2틀있다가 오라더군여....그러나 그동안 쓸 안경이 없어서 우울해(?)하니깐..안경집 아저씨가 렌즈를 거저~ 주셨어여..
그래서 기쁜마음에 딱 렌즈를 했는데...뿌옇게~~~~~^^; 렌즈가 제게 않맞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모니터앞에 딱~ 붙어서 타자를 치느라구..
눈에서 눈물이...ㅠ.ㅠ(아..눈아파~@.@)
아참..저희 ’성모의 밤’하는거 아세여? 5월 19일 학교에서 늦은 오후에 할거예여.. 시간은..아마..한 7시 30분쯤일꺼예여...시간되는 분들~ 마니 와주세여~

세상 어디엔가
우리가 아직 가보지 못한 골목길과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던 꽃밭이
숨어있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희망적인 일이겠니
세상 어디엔가 우리가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려지는 일이겠니!
-나태주<사랑이져 조그만 사랑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