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님의 불타오르는 복수혈전에..
이젠 모두 숨을 죽이고 다녀야 될거 같습니다..
괜히 떠들었다간..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영준단원님에 인해 퍼~ 억 하고 얻어 터지는 날이 언젠가 올겁니다..
음.. 농담이구요..
청각장애인으로써 두려움땜에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두려움을 없애고..
자유롭게.. 공고를 하신다면..
꼭 가서 구경하고, 축하해드리겠습니다.
만약 제가 가신다면 환영해주거죠?
궁금합니다. ^^
꼭 환영해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지금 내일 스승의 날에 일일교사로 3살배기들을 가르쳐야 되기 땜에..
준비할거 많아서..
아참!!! 나중에 피정에서 모두 만났으면 좋겠구요..
그럼..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