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이 단원님 때문에 꾸리아에 단단히 먹고 가야 될거 같습니다

2000. 5. 14. 오후 11:27:37

글자

 

 영준님의 불타오르는 복수혈전에..

 

 이젠 모두 숨을 죽이고 다녀야 될거 같습니다..

 

 괜히 떠들었다간..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영준단원님에 인해 퍼~ 억 하고 얻어 터지는 날이 언젠가 올겁니다..

 

 음.. 농담이구요..

 

 청각장애인으로써 두려움땜에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두려움을 없애고..

 

 자유롭게.. 공고를 하신다면..

 

 꼭 가서 구경하고, 축하해드리겠습니다.

 

 만약 제가 가신다면 환영해주거죠?

 

 궁금합니다. ^^

 

 꼭 환영해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지금 내일 스승의 날에 일일교사로 3살배기들을 가르쳐야 되기 땜에..

 

 준비할거 많아서..

 

 아참!!! 나중에 피정에서 모두 만났으면 좋겠구요..

 

      그럼..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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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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