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 죄송 실수를 했어요.

2000. 5. 20. 오후 10:15:39

글자

저기......제가 엄청난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저희 천 이백차 회합은 담주가 아니라 다음다음주 랍니다.하하하 피정을 다녀오면 다들 잊으실수 있으니 먼저 말한거라 이해해 주세요^////^그래도 축하해준 영준이랑 시균이랑 고마워요.흐음 신 단원들이 많이 들어 왔지만 아직도 굿 뉴스에는 보던 사람들 뿐이니.아무래도 굿 뉴스 홍보를 많이 해야 겠네요.그쵸?음 각자 학교의 신단원 들에게 홍보 많이 합시다.ㅜㅜ 오늘 말이죠 제가 미술 ㄷ회에 나갔는데요.삼교시가 끝나고 사교시도 하지 않고 학교를 나와서 여의도 공원으로 떠났는데 말이죠ㅜㅜ맑던 하늘이 검은색으로 변하더니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쏟아 졌어요.덕분에 다 젖어서 감기도 걸리고 그림대회도 취소가 되어 눈물을 머금고 돌아 왔죠뭐.흐흑 슬퍼요.아아 머리가 아파서 기분이 다운 입니다.여러분 변덕됀 날씨가 보이는 요즘 항상 우산 들고 다니세요.저는 오늘 우산을 가져갔는데도 불구하고 비를 많이 맞았답니다.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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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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